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 지원 종료가
다음달 중순으로 다가오면서 지자체 컴퓨터들의
운영체제 교체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울산시는 지원 종료 전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모두 완료한다는 계획이지만
울주군 500대, 남구 401대 등 기초단체들은
아직까지 1천753대의 컴퓨터를 교체 또는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지원이 종료되면
컴퓨터를 보호하는 보안패치나 업데이트가 끊겨
보안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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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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