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로 달라진 대기 순환 양상이
북극 바다의 얼음덩어리를 녹이는 데 더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UNIST 도시환경공학부 이명인 교수팀은
북극의 동서로 고기압 순환과 저기압 순환이
번갈아 발생하는 현상인 북극 쌍극자
기후변화가 뚜렷한 1990년대 중반을 기준으로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며 북극 해빙을 따뜻한
대서양으로 밀어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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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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