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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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구 1만 명당 프랜차이즈 가맹점 44.3개
지난해 기준 울산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5천여 개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8년 프랜차이즈 조사결과에 따르면 울산의 가맹점 수는 5천112개에 종사자 수는 1만7천711명, 매출액은 1조 4천470억 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은 인구 1만 명당 가맹점 수는 44.3개로 전국 평균 40.4개보다 많았으며 전국...
이용주 2019년 12월 30일 -

.울산 '워라밸 지수' 전국 하위권
일과 생활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 지수에 있어 울산이 전국 최하위권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8년 일·생활 균형 지수는 전국 평균 50.1점이었지만 울산은 47.9점으로 경남과 제주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울산은 특히 '일 영역'의 점수가 10.1점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주 2019년 12월 30일 -

(경제)울산 광공업 생산 4개월 연속 감소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이 4개월 연속 뒷걸음질치면서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11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석유정제 등 주력산업이 모두 감소하며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소매 판매는 백화점이 2.1%, 대형마트가 4...
이용주 2019년 12월 30일 -

울산시, 3년간 음식물쓰레기 배출 수수료 인상
울산시는 내년부터 3년간 음식물 쓰레기 배출 수수료를 점진적으로 인상합니다. 이에따라 4개 구는 현재 가정용 기준 ℓ당 50원인 배출 수수료를 내년부터 3년간 매년 10원씩 인상해 2022년 80원으로 올립니다. 또 울주군은 가정용 기준 ℓ당 36원에서 해마다 8원씩 올려 60원으로, 소규모 사업장은 36원에서 해마다 10원씩 ...
유영재 2019년 12월 30일 -

[아듀2019]선박 화재·교통사고..긴박했던 2019년
◀ANC▶ 다사다난 했던 올 한해 울산을 되돌아 보눈 순서, 오늘은 사건사고를 모아봤습니다. 10월말 대형 선박 폭발 화재로 가슴을 쓸어 내렸고, 제2의 윤창호 법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는 시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다리로 진입하려는 차량 앞으로 시뻘건 불기둥이 솟...
김문희 2019년 12월 30일 -

현대미포조선 임금협상 타결
현대미포조선의 올해 임금협상이 최종 타결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오늘(12/30) 기본급 4만 7천 원 인상과 경영성과급 지급, 직무환경수당 인상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벌여 찬성 72.9%로 합의안을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 노사는 조선업 불황 극복 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며 극적으로...
유희정 2019년 12월 30일 -

체육회장 3파전..1호 공약은 '인프라 개선'
◀ANC▶ 울산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오늘(12/30) 정책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 보조금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예산을 마련해 열악한 지역 체육 인프라를 개선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다음 달 7일 실시되는 울산의 첫 민간체육회장 선거는 3파전으로 치러집니다. 지...
최지호 2019년 12월 30일 -

잇따른 낭보..성큼 다가온 '수소 시티'
◀ANC▶ 울산이 정부가 추진하는 수소시범도시와 수소융복합단지 공모에 모두 선정됐습니다. 수소를 기반으로 경제자유구역으로도 예비 지정을 받는 등 잇따라 좋은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울산이 국내에서 수소 산업 여건이 가장 좋은 도시로 입지를 탄탄히 굳혀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동해남...
유영재 2019년 12월 30일 -

.한국당 임동호 고발…"울산시장 후보 매수 의혹"
자유한국당은 오늘(12/30) 임동호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한국당은 지난해 울산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송철호 후보에게 단독 공천을 주려는 청와대 측 인사로부터 임 전 최고위원이 사퇴를 종용받았고, 그 대가로 공공기관장 등의 직위를 제안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12월 30일 -

"아파트 부지 큰 수익" 기획부동산 일당 4명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부동산 개발사업 투자를 미끼로 최소 6억원에서 최대 150억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기획부동산 업자 4명에게 최대 징역 6년에서 1년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서울과 울산 등에 기획부동산 업체를 차려 운영하면서 아파트를 지어 분양한다고 속여 투자자들에게 최대 10배 비...
조창래 2019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