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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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가로챈 70대 사기범에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71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지인에게 가지고 있는 집을 넘겨 주면 경남 통영의 땅으로 바꿔 주겠다고 속여 약 2억 1천 300만 원 상당의 집을 명의이전받아 가로채는 등 4차례에 걸쳐 부동산 거래 등을 핑계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
유희정 2019년 12월 27일 -

울산,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후보 선정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12/27) 제114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고 울산을 비롯해 광주와 시흥 등 3곳을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후보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울산은 경제자유구역으로 5곳을 신청했는데 이 가운데 수소산업거점지구와 일렉드로겐오토밸리, R&D(알앤디)비즈니스밸리 등 3개 지구는 심의를 통과했지만, 동북아...
유영재 2019년 12월 27일 -

송병기 부시장 '영장 청구'..31일 구속심사
◀ANC▶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송병기 경제부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구속 여부는 오는 31일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송철호 시장 소환까지 임박한 것으로 알려져 울산시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서울 중앙지...
최지호 2019년 12월 27일 -

한국당 울산시당 '정권 규탄 거리홍보' 동참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12/27) 현 정권을 규탄하는 전국 동시 거리 홍보에 동참합니다. 시당은 지역 6개 당협별로 유동 인구가 많은 거리에서 오전 11시부터 피켓을 들고 전단지를 나눠주며, 공수처와 연동형비례제를 규탄하고, 청와대 하명수사와 선거개입 의혹 등에 대한 진실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12월 27일 -

`울산 관광 홍보 웹툰` 초등생이 최우수
울산시는 올해 처음 실시한 '울산관광 홍보 웹툰 공모전'에서 13명의 입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최우수상 청소년 부문에는 남외초등학교 김가은 양이, 최우수상 성인 부문에서는 이지윤 씨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작품들을 내년 울산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2월 27일 -

"우리 졸업해요".. 달라진 졸업시즌
◀ANC▶ 졸업식이 보통 2월에 열리다 보니 졸업시즌도 당연히 2월이었는데요. 그런데 요즘은 학교 사정에 따라 자율적으로 열리는데요 벌써 졸업식을 한 학교도 있고 다음 달 초에도 줄줄이 졸업식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졸업식 노래' 체육관에 학생들이 연주하는 졸업식 음...
이돈욱 2019년 12월 27일 -

태권도장 원생들, 라면 1천 봉지 기부
태권도장 원생 100여명이 각 가정에서 모아온 라면 1천 봉지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습니다. 동구청은 문현 효 태권도장 원생들이 이웃돕기에 써 달라며 라면 1천 봉지를 동구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이 라면들을 나눠 저소득층 3백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9년 12월 27일 -

울산음악창작소 문 열어..지역 음악인 양성
울산지역 음악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울산음악창작소 '음악누리'가 중구 문화의 거리에 문을 열었습니다. 40억 2천500만원을 들여 조성된 음악누리는 연면적 548㎡, 지상2층 규모로 녹음실과 편집실, 연습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구는 내년 2월부터 음악인 창작활동 지원과 음악 관련 교육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일반 ...
이용주 2019년 12월 27일 -

<광주>GGM 공장 첫 삽..일자리·경제 효과 기대
(앵커) 광주글로벌모터스가 공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뜨고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습니다. 23년만에 국내에서 자동차 공장 착공식이 열린건데, 직*간접적으로 1만개가 넘는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광주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음) "광주가 달립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의 공장 건립을 알리...
2019년 12월 27일 -

9살 처조카 성추행한 이모부 징역 2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아홉 살에 불과한 아내의 조카를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과 장애인 복지시설 5년간 취업 제한 등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4년 전 여름 처가를 방문했을 때 당시 9...
조창래 2019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