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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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예비후보 출마 선언 잇따라
내년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면서 예비후보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랐습니다. 전상환 바른미래당 울주군 지역위원장과 송규봉 전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울주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또 김원배 전 동구의원도 침체된 조선 경기를 되살리겠다며 동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12월 30일 -

밤 사이 12mm 비, 오늘 낮 최고 14도..내일 -3~3도
울산은 밤 사이 12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늘(12/30)은 대체로 흐리다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4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5도 정도 높겠습니다. 올해 마지막 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찬 대륙성 고기압의 확장하면서 아침 최저 영하 3도 낮 최고 3도로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새해 첫날...
최익선 2019년 12월 30일 -

울산열린시민대학 469명 수강신청
송철호 울산시장의 공약 사업인 울산열린시민대학에 469명이 신청을 마쳐 무난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전체 수강신청자 가운데 재직자와 일반인이 70%를 차지했고, 연령별로 보면 40대 수강생이 30%로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열린시민대학은 내년 2월23일까지 9주간 시범 운영됩니다. //
유영재 2019년 12월 30일 -

성금(12/30)
다음은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효성화학(주)용연공장 3,000만원 아이윤안과병원 1,350만원 사단법인 울산강원도민회 300만원 SK에어가스(주) 200만원 엠엔아이씨(주) 200만원 하나유치원 167만 860원 빛과소금어린이집 158만원 e편한세상 1단지 어린이집 100만4천원 무정사신도회 일동 100만원 주...
조창래 2019년 12월 30일 -

퀴즈 뉴스 / 자동차 배터리 12/30
겨울에 자동차 배터리 방전이 잦은 이유는? 1 1> 추위로 전해액 기능 저하 2> 빙판길 과부하 --------------------- 자동차 배터리 충전 표시창의 색깔이 흰색일 때의 상태는? 3 1> 정상 2> 충전 필요 3> 교체 필요 ---------------------- 완전히 방전된 자동차 배터리에 대한 대처는? 2 1> 재충전 2> 교환 --------------...
최익선 2019년 12월 30일 -

MBC가 만난 사람 / 배은아(울산시공무원 자원봉사 왕)
◀ANC▶ 자원봉사 문화가 점차 확산되면서 공무원 사회에서도 자발적인 자원봉사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매년 가장 열심히 자원봉사에 나선 공무원을 찾아 시상을 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올해 울산시 공무원 자원봉사 왕에 선발된 배은아 주무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올해 울산시 자원...
최익선 2019년 12월 30일 -

울발연 "울산, 디자인산업 인프라 열악"
울산의 디자인산업 인프라가 전국 대도시 가운데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변일용 박사에 따르면 울산에 위치한 디자인산업 전문회사는 전국 7개 광역시 가운데 가장 적은 78개에 불과했습니다. 또, 부산과 대구, 경북, 광주, 인천 등에서 공공디자인센터가 운영돼 200억 원 안팎의 연매출을 거두...
유영재 2019년 12월 30일 -

날씨
1) 2019년을 이틀 앞둔 월요일 아침입니다. 밤사이 비구름대는 누적 강수량 12mm 기록한 가운데 모두 지나갔습니다. 다만 밤사이 내린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습니다. 출근길 안전 운전 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은 6도를 기록하고 있고, 한낮 기온은 14도로 평년보다 높아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2...
조창래 2019년 12월 30일 -

<부산>예산은 있고 조례는 없다? '구민안전보험' 논란
◀ANC▶ 화재와 범죄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보험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구민 안전 보험'입니다. 부산지역 8개 지자체가 도입했는데, 한 구청에서 내년 예산을 확보하고도 근거 조례를 만드는 덴 실패하면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부산 현지호 기자입니다. ◀V...
2019년 12월 30일 -

주 52시간 근무제 '울산시민 만족도 증가'
주 52시간 근무제의 시행으로 울산시민들의 근로여건에 대한 만족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여성가족개발원 박민정 연구위원이 통계청의 '2019년 사회조사'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울산시민의 근로시간 만족도는 2011년에 비해 '매우 만족'이 3.9%, '약간 만족'이 7.9% 증가했습니다. 또,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
유영재 2019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