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근무제의 시행으로
울산시민들의 근로여건에 대한 만족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여성가족개발원 박민정 연구위원이
통계청의 '2019년 사회조사'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울산시민의 근로시간 만족도는
2011년에 비해 '매우 만족'이 3.9%,
'약간 만족'이 7.9% 증가했습니다.
또,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에 대한 분석에서
'둘 다 비슷하게 생각한다'는 응답이
2011년 대비 9.7% 증가해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에 대한
울산시민들의 인식이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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