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강풍주의보 발효..쌀쌀한 날씨 이어져
오늘(12/27) 울산지방은 현재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영하 1도에서 7도의 기온 분포로 다소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영하 1도에서 영상 9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낮부터는 차차 흐려져 밤에는 5mm 정도의 약한 비...
2019년 12월 27일 -

하도급 직원 추행한 원청업체 직원 벌금 1천만 원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하도급 업체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6살 A씨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기관 3년간 취업제한 등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자신이 근무하는 기업체 안전사무실에서 협력업체 신규 직원 교육을 담...
조창래 2019년 12월 27일 -

(경제브리핑)울산 아파트 매매가 14주째 상승
◀ANC▶ 부동산 시장이 호전되며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경매 관련 지표도 호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건설 공사 계약액은 3분의 1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14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의 12...
조창래 2019년 12월 27일 -

<포항>월성 1호기 영구정지 확정‥찬반 엇갈려
◀ANC▶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경주 월성원전 1호기 영구 정지를 확정하자 찬반의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반핵단체는 환영 논평을 내고 법원에 계류중인 소송 취하를 촉구했고 한수원 노조는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입니다. 포항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의 탈원전 정책의 하나로 시작...
2019년 12월 27일 -

혼돈 속 인사 단행..인사 쇄신 의지는 부족
◀ANC▶ 이처럼 울산시장과 경제부시장에 대한 검찰 수사로 어수선한 가운데 울산시가 5급 이상 정기 인사를 단행됐습니다. 울산시는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지만, 송철호 시장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개방형 직위에 대한 쇄신 인사는 찾아보기 힘들었다는 평가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이...
유영재 2019년 12월 26일 -

울산 첫 학교협동조합 설립.. 교내 사업 운영
학생과 교직원,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교내 사업을 운영하는 학교협동조합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동천고등학교에 설립됐습니다. 오늘(12/26) 창립총회를 연 동천고 협동조합은 학교 매점 운영을 기반으로 교육복지 사업과 학생건강 증진 사업, 진로·창업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학교협동조합은 전국 104개 학교...
이돈욱 2019년 12월 26일 -

.현대미포조선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오늘(12/26) 열린 올해 임금협상 단체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4만 7천 원 인상에 더해 경영위기 극복 격려금 100%와 노사화합 격려금 150만 원 지급, 고용안정 및 사내협력사 처우 개선 노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미포조선 노조는 오는 30일 조합원들을 ...
이돈욱 2019년 12월 26일 -

북구, "강동산하지구 연내 준공 어려워"
북구 강동산하지구 준공이 또다시 해를 넘기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북구청은 오늘(12/26) 현장실사 결과 강동산하지구조합이 준공 복구예치금 50억 원과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25억 원을 내지 않는 등 준공 승인 조건을 갖추지 않아 연내 준공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시설물 보완 작업이 끝나지 않았고, 특히 조...
이용주 2019년 12월 26일 -

울산 원외재판부 설치 절차 다시 속도
2022년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보이던 울산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설치 시기가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지난 12일 대법원 사법행정자문회의에서 논의되지 않았던 '울산 원외재판부 설치 안건'이 내년 1월 2일 열리는 대법원 사법행정자문회의에서 다시 다뤄질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지역 법조계는 이 안건이 최종적으로 대법관 ...
유영재 2019년 12월 26일 -

.울산쇠부리소리, 시 무형문화재 제7호 지정
울산쇠부리소리가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쇠부리소리는 쇠를 다루는 작업을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로, 지역 특징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문화자산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울산쇠부리소리는 지난 1981년 당시 울산MBC 정상태 PD가, 울주군 두서면 인보리에 생존해 있던 마지막 불매대장인 고(故) 최재만의 ...
유영재 2019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