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오늘(12/26) 열린
올해 임금협상 단체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4만 7천 원
인상에 더해 경영위기 극복 격려금 100%와
노사화합 격려금 150만 원 지급,
고용안정 및 사내협력사 처우 개선 노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미포조선 노조는 오는 30일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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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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