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산하지구 준공이
또다시 해를 넘기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북구청은 오늘(12/26) 현장실사 결과
강동산하지구조합이 준공 복구예치금 50억 원과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25억 원을 내지 않는 등
준공 승인 조건을 갖추지 않아
연내 준공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시설물 보완 작업이 끝나지 않았고,
특히 조합이 토지소유자와 협의해야 하는
추가 편입부지 보상은 최대 6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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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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