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쇠부리소리가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쇠부리소리는 쇠를 다루는 작업을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로, 지역 특징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문화자산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울산쇠부리소리는 지난 1981년
당시 울산MBC 정상태 PD가,
울주군 두서면 인보리에 생존해 있던
마지막 불매대장인 고(故) 최재만의 구술과
소리를 전하면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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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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