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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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중소기업 설 특별운전자금 지원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설을 앞두고 중소기업의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200억 원 규모의 설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한도는 업체당 5억 원으로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울산과 인접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신규 대출할 경우, 현재 년 0.75%인 금융중개지원 대출금리로 지원됩니다.//
이돈욱 2019년 12월 25일 -

김종훈 의원 "공공기관 비정규직 처우개선 필요"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 제대로 이뤄지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모든 공공기관 소속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처우를 개선하는 게 본래 도입 취지라며, 기재부의 인건비 상승 억제 지침부터 수정·폐기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12월 25일 -

[아듀 2019] 태화강 국가정원 '관심을 한 몸에'
◀ANC▶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를 돌아보는 아듀 2019 순서입니다. 울산의 이슈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건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일텐데요. 국가정원 지정 이후 태화강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신나는 케이팝 댄스가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무대로 펼쳐집니다. 학생 등...
유영재 2019년 12월 25일 -

찾아가는 '소통 365 릴레이'..건의사항 81% 처리
울산시는 지난 7월부터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인 '소통 365 릴레이'를 모두 43차례 실시해 여기서 접수된 건의사항 196건 가운데 81%를 처리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통 365 릴레이에 참석한 시민은 모두 586명이었으며, 이 중 남자가 63%였고 연령별로는 50-60대가 가장 많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유영재 2019년 12월 25일 -

날씨
1) 성탄절인 오늘 비 소식 없이 비교적 포근한 하루가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3도를 보이고 있고, 한낮 기온은 14도까지 오르면서 낮 동안에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공기 질은 무난하겠습니다. 2) 오늘과 내일의 하늘 표정이 사뭇 다른데요, 내일은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비는 내일 낮부터 시작돼 ...
조창래 2019년 12월 25일 -

울산시, 2020년 10대 과제 선정 추진
울산시가 내년도 시정 10대 핵심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 청년 기 살리기' 과제를 통해 행복주택 건립과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하고, '도시재생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통한 골목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울산형 산단안전망 구축과 한국인 게놈빅데이터 기반 ...
유영재 2019년 12월 25일 -

울산시, 연말연시 맞아 국군장병 위문
울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오늘(12/24) 남구 옥동 육군 제7765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연말연시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국민을 위해 수고하는 장병들을 위해 써달라며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치안에 힘쓰고 있는 의무경찰 등도 찾아 위문금 2천만 원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2019년 12월 25일 -

2020년 과학기술진흥 시행계획 심의·의결
울산시 과학기술진흥위원회가 오늘(12/24) 시청에서 열려 내년도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시행계획은 지방정부의 연구개발 기획과 지역거점대학 경쟁력 제고 등 7개 분야, 99개 사업을 담고 있으며, 여기에는 모두 3천34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주요 신규 사업은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사업과 전기...
유영재 2019년 12월 25일 -

울산시, 드론 조종사 자격증 취득자 배출
울산시는 시청 토지정보과 공무원 4명이 드론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진 주문관 등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공공분야 드론 조종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3주 교육을 받은 후 자격증을 땄습니다. 울산시는 드론을 공원·하천관리와 산림자원 현황조사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유영재 2019년 12월 25일 -

울산 현대, 국가대표 출신 MF '고명진' 영입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고명진을 영입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2004년 FC서울에서 데뷔해 카타르와 크로아티아 등 해외리그를 경험한 고명진에게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볼을 배급하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길 예정입니다. 울산 관계자는 비시즌 최대한 전력 누수를 막고 팀에 필요한 자원을 수급하겠다...
최지호 2019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