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7월부터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인
'소통 365 릴레이'를 모두 43차례 실시해
여기서 접수된 건의사항 196건 가운데
81%를 처리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통 365 릴레이에 참석한 시민은
모두 586명이었으며, 이 중 남자가 63%였고
연령별로는 50-60대가 가장 많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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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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