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울산시장의 공약 사업인
울산열린시민대학에 469명이 신청을 마쳐
무난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전체 수강신청자 가운데 재직자와 일반인이
70%를 차지했고, 연령별로 보면
40대 수강생이 30%로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열린시민대학은 내년 2월23일까지 9주간
시범 운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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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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