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음악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울산음악창작소 '음악누리'가
중구 문화의 거리에 문을 열었습니다.
40억 2천500만원을 들여 조성된 음악누리는
연면적 548㎡, 지상2층 규모로 녹음실과
편집실, 연습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구는 내년 2월부터 음악인 창작활동 지원과
음악 관련 교육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일반 시민들에게도 사전예약을 통해
시설을 대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