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생활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 지수에 있어
울산이 전국 최하위권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8년 일·생활 균형
지수는 전국 평균 50.1점이었지만
울산은 47.9점으로 경남과 제주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울산은 특히 '일 영역'의 점수가 10.1점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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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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