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의 올해 임금협상이
최종 타결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오늘(12/30)
기본급 4만 7천 원 인상과 경영성과급 지급,
직무환경수당 인상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벌여
찬성 72.9%로 합의안을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 노사는 조선업 불황 극복 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며 극적으로 연내 타결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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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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