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이 4개월 연속
뒷걸음질치면서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11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석유정제 등
주력산업이 모두 감소하며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소매 판매는 백화점이 2.1%,
대형마트가 4.4% 증가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2%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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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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