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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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기 VS 김기현..'맞대결 가능성은?'
◀ANC▶ 청와대와 검찰의 대립각이 울산에서는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과 김기현 전 시장으로 상징되고 있는데요, 송 전 부시장의 총선 출마가 유력해지면서 김 전 시장과 같은 선거구에서 맞붙을 가능성을 점쳐보는 이들이 많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과 김기현 전 울산시장은 청와대와...
최지호 2020년 01월 15일 -

.울산시, 1조1천억 투입 울산형 복지 대책 추진
울산시는 올해 보건복지 분야 예산을 1조1천312억 원으로 편성하고 울산형 복지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첫째 자녀부터 출산 지원금을 지원하고, 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에 상하수도 요금 감면을 연장 시행합니다. 또 공립 치매 전담형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 구강 진료센터, 공산후조리...
유영재 2020년 01월 15일 -

.노동계 "울산 배제한 월성 핵폐기물 논의 안 된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 등 지역 노동계는 오늘(1/15)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민을 배제하고 일방적으로 출범한 '사용후핵연료 경주지역 실행기구'를 해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월성원전 인접지역인 울산을 논의해서 배제하고 밀실에서 논의가 진행되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경주지역 실행...
유희정 2020년 01월 15일 -

박상복 북구의원 총선 출마..'북구 가' 보궐선거
북구 가 선거구 지방의원이 총선 출마를 선언해 총선 때 이 지역 기초의회 의원 선출도 동시에 치러지게 됐습니다. 자유한국당 박상복 북구의회 의원은 국회의원 세대교체에 도전한다며, 현대자동차 기획실에서 일한 경험 등을 살려 참일꾼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상복 구의원의 사퇴로 북구 가 선거구 농소1·강동·송정...
최지호 2020년 01월 15일 -

신항컨테이너 터미널 구조조정 반대 집회
울산항운노조는 오늘(1/15) 울산신항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인 유엔씨티가 추진 중인 구조조정이 항만 하역업무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항운노조는 울산신항에 컨테이너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데도 유엔씨티는 경비 절감을 이유로 안전요원인 신호수에 대한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있다...
설태주 2020년 01월 15일 -

제주로 가는 '해수전지'.. 세계 무대도 도전
◀ANC▶ 바닷물이 닿으면 전기를 방출하는 '해수전지'는 UNIST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술인데요. 제주도가 이 해수전지 기술을 활용해 바닷물 자원화 사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물에 넣어둔 '해수전지'에 전선을 연결하자 불이 켜집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풍부한 자원인 바닷...
이돈욱 2020년 01월 15일 -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 사직원 제출…총선 출마
황운하 경찰인재개발원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사직원을 제출했습니다. 황 원장은 오늘(1/15)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총선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원장은 울산지방경찰청 재직 시절 김기현 전 시장 측근비리를 수사한 것은 일반적인 지역 토착 비리 수사로 청와대 하명에 의해 이...
홍상순 2020년 01월 15일 -

삼산동 한 빌라 4일째 수돗물에 이물질 나와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빌라에서 4일째 수돗물에 이물질이 섞여 나와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해당 건물 1층에 위치한 공동 수도계량기에서 나오는 물의 상태는 문제가 없었다며, 가정으로 이어지는 내부 배관 문제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건물 자체적으로 배관 청소 등 원...
김문희 2020년 01월 15일 -

회생절차 중 매출 빼돌린 업체 대표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업무상 배임과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모 크레인 업체 대표 50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경영난을 겪는다며 자신의 회사에 대해 법인회생 신청을 한 뒤, 몰래 다른 회사를 만들어 기존 회사의 매출 3억 3천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유희정 2020년 01월 15일 -

불법광고물 설치하면 '전화 폭탄'
◀ANC▶ 떼도 떼도 또 나붙는 거리의 불법 광고물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가 많으시죠? 한 지자체가 불법 광고물을 내건 업체에 무제한 전화를 걸어 해당 업체의 통신을 마비시키기로 했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필라테스 회원 모집을 알리는 불법 광고물이 전봇대에 걸려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