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보건복지 분야 예산을
1조1천312억 원으로 편성하고
울산형 복지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첫째 자녀부터 출산 지원금을 지원하고,
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에
상하수도 요금 감면을 연장 시행합니다.
또 공립 치매 전담형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 구강 진료센터, 공산후조리원 등
복지 인프라도 대폭 늘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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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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