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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동 한 빌라 4일째 수돗물에 이물질 나와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1-15 20:20:00 조회수 67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빌라에서
4일째 수돗물에 이물질이 섞여 나와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해당 건물 1층에 위치한
공동 수도계량기에서 나오는 물의 상태는
문제가 없었다며, 가정으로 이어지는
내부 배관 문제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건물 자체적으로 배관 청소 등
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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