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운노조는 오늘(1/15) 울산신항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인 유엔씨티가 추진 중인
구조조정이 항만 하역업무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항운노조는 울산신항에 컨테이너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데도 유엔씨티는 경비 절감을
이유로 안전요원인 신호수에 대한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사진 or 영상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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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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