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 등
지역 노동계는 오늘(1/15)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민을 배제하고 일방적으로 출범한
'사용후핵연료 경주지역 실행기구'를
해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월성원전 인접지역인 울산을
논의해서 배제하고 밀실에서 논의가 진행되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경주지역 실행기구는
월성원전의 고준위 핵폐기물 저장 시설을
경주 지역에 추가로 설치할 지 여부를 결정하는
논의 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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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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