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노동계 "울산 배제한 월성 핵폐기물 논의 안 된다"

유희정 기자 입력 2020-01-15 20:20:00 조회수 145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 등
지역 노동계는 오늘(1/15)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민을 배제하고 일방적으로 출범한
'사용후핵연료 경주지역 실행기구'를
해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월성원전 인접지역인 울산을
논의해서 배제하고 밀실에서 논의가 진행되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경주지역 실행기구는
월성원전의 고준위 핵폐기물 저장 시설을
경주 지역에 추가로 설치할 지 여부를 결정하는
논의 기구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