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경찰인재개발원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사직원을 제출했습니다.
황 원장은 오늘(1/15)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총선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원장은 울산지방경찰청 재직 시절
김기현 전 시장 측근비리를 수사한 것은
일반적인 지역 토착 비리 수사로
청와대 하명에 의해 이뤄진 게 아니라고
주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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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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