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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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구직수당 300만 원 지급"
◀ANC▶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전을 방문해 구직자들에게 6개월 간 매달 5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 등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안전망이 있음에도 취업 기회 등에서 소외되는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건데, 2년 후에는 수혜자가 60만 명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2020년 01월 21일 -

(경제브리핑)젊은 층 아파트 매매 비중 울산 최고
◀ANC▶ 울산의 젊은층의 아파트 거래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2공장에서 생산하는 GV80이 출시 하자마자 연간 판매 목표에 근접하는 계약고를 올렸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는 20~30대의 울산 지역 아파트 거래 비중이 전국에서 가...
조창래 2020년 01월 21일 -

살지도 않았는데 이주비.. 알고보니 조합장 가족
◀ANC▶ 오늘은 먼저 MBC 단독 보도로 시작합니다. 중구 B-05 재개발조합의 조합장과 임원들이 재개발구역을 나가는 사람에게 주는 이주비를 불법으로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친인척 명의로 집을 사들인 뒤 곧바로 조합에 되팔면서 이주비를 받은 걸로 보이는데, 이들에게 지급된 조합 공금이 1억 5천만 원이 넘...
유희정 2020년 01월 21일 -

부동산 투자금 22억 못 갚은 업자에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3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지인에게 부동산에 투자하면 돈을 벌게 해 주겠다며 8천만 원을 받는 등 22억 4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그동안 돈을 갚으려고 노력해 온 점을 고려하겠다며, 실형을 선고하지만 ...
유희정 2020년 01월 21일 -

.UNIST 총장,"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캠퍼스 구축"
UNIST 이용훈 총장이 취임 기자회견을 통해 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혁신적인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장은 UNIST는 기술 혁신의 속도를 뛰어넘는 교육과 연구개발을 수행해야 한다며 학문분야에서는 노벨상 수상과 같은 탁월한 연구 업적을, 혁신 분야에서는 구글과 같은 세계적 기업...
이돈욱 2020년 01월 21일 -

총선 예비후보 41명..'역대 최고 경쟁률'
◀ANC▶4.15 총선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된지 한달여가지난 현재, 40여 명의 후보자가 도전장을던졌습니다.역대 가장 높은 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설 연휴 이후 본격적인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4.15 총선 예비후보등록은 지난달 1...
최지호 2020년 01월 21일 -

송철호 울산시장 검찰 소환조사..울산시 술렁
◀ANC▶'청와대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해 송철호 시장이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송 시장에 대한 검찰 소환 임박설은 꾸준히 흘러나왔지만 경제부시장이 사직한데 이어 현직에 있는 시장까지 검찰에 소환되자 울산시가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가 송철...
유영재 2020년 01월 21일 -

<포항>원전정책 비판‥피해 보상 촉구
◀ANC▶ 월성원전 인근 주민들이 원전과 사용후핵연료 관리 정책이 잘못돼 피해가 커졌다며 공식 사과와 피해 보상 등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대규모 집회 등 대정부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포항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맥스터 건설을 강력히 반대한다" 경주 월...
2020년 01월 21일 -

.지난해 울산 화재 감소..인명 피해 증가x
지난해 울산의 화재 건수는 감소했지만 인명 피해는 증가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 건수는 737건으로 2018년에 비해 150건이 줄었지만 인명 피해는 71명으로 2018년의 32명이 비해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재산 피해액은 670억원에 달해 2018년에 비해 9배가 넘었는데, 이유는 염포부두 선...
유영재 2020년 01월 20일 -

살지도 않았는데 이주비.. 알고보니 조합장 가족
◀ANC▶ 중구 B-05 재개발조합의 조합장과 임원들이 재개발구역을 나가는 사람에게 주는 이주비를 불법으로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친인척 명의로 집을 사들인 뒤 곧바로 조합에 되팔면서 이주비를 받은 걸로 보이는데, 이들에게 지급된 조합 공금이 1억 5천만 원이 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
유희정 2020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