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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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물동량 3년 연속 2억 톤 달성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울산항 물동량이 2억 230만 톤으로 집계돼 3년 연속 2억 톤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 주력 물동량인 액체화물은 석유화학업계 부진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1억 6천410만 톤에 그쳤지만, 자동차 수출 증가 등으로 일반 화물이 5.3% 증가했습니다. 컨테이너 화물도 전년 대비 5.6% 증가한 ...
이돈욱 2020년 01월 24일 -

연휴 시작..설레는 고향길
◀ANC▶ 설 연휴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역과 터미널은 고향을 찾는 사람들로 붐볐고, 전통시장에는 명절 음식을 준비하려는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전통시장은 오전부터 북새통입니다. 가게마다 제수용품 준비에 나선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설 대목을 맞아 한가득 ...
서하경 2020년 01월 24일 -

B-05 원주민 "정당한 이주비 못 받았다"
◀ANC▶중구 B-05 재개발조합의 이주비 불법 수령 의혹 연속 보도입니다.조합 간부들과 정비업체 직원들이 이주비 명목으로 조합 공금 수억 원을 챙겨가는 사이에,정작 진짜로 이주금을 받아야 할 원주민들은1년 넘게 돈을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중구 복산동에...
유희정 2020년 01월 23일 -

남구, 올해 다함께돌봄센터 5곳 추가 개소
남구는 올해 삼산과 달동, 선암동 등에 다함께 돌봄센터 5곳을 개소합니다. 이번에 개소할 5곳 중 3곳은 기존의 폐원 어린이집을 활용하며, 이를 통해 지역 초등학생 144명이 추가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남구청은 오는 2022년까지 돌봄센터 5곳을 더 확충하는 등 돌봄 공백을 해소해 나갈 계획입니다. //
김문희 2020년 01월 23일 -

울산시, 스타트업 정책 성과 내고 있어
울산시는 창업기업을 적극 지원하는 울산형 스타트업 정책이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스타트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551개 창업 팀에 17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창업률 92%, 특허 502건을 취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그동안 스타트업 생태계가 어느 정도 양...
유영재 2020년 01월 23일 -

황운하 "2월4일 이후" vs 검찰 "너무 늦다" 신경전
`청와대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으로 고발된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과 이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조사 일정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황 전 청장은 최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에 다음 달 4일 이후에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지만, 검찰은 일정이 너무 늦다며 강제 구인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4·1...
조창래 2020년 01월 23일 -

내일 구름 많음 5~12도..일요일 새벽부터 비
오늘(1/23) 울산지방은 오후 들어 비가 그쳤지만 흐린 날씨속에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8.3도를 기록했습니다. 설 연휴 첫날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최저 5도 낮 최고 12도의 기온분포를 보여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하지만 내일 낮부터 설날인 모레 오후까지 강한 바람이 불겠고 일부 해안지역에는 빗...
한동우 2020년 01월 23일 -

.쇠부리축제·고래축제 예비 문화관광축제 추천
북구 쇠부리축제와 남구 고래축제가 예비 문화관광 축제로 추천됩니다. 울산시 축제심의위원회는 쇠부리 축제와 고래축제,마두희축제,태화강국가정원 봄꽃축제 등 4개 축제를 심의한 결과 쇠부리와 고래축제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예비 문화관광 축제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예비 문화관...
조창래 2020년 01월 23일 -

울산시, 청년정책위원회 구성 추진
울산시가 청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청년 정책을 심의할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합니다. 다음달 말까지 청년위원 6명과 전문가 5명 등 모두 20명으로 구성될 청년 정책위는 청년정책 계획을 심의하고, 청년정책 사업을 조정·협력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3천300억 원을 투입해 구직활동 지원금 등 49개 ...
유영재 2020년 01월 23일 -

.지난해 울산 육아휴직자 3명 중 1명은 남성
부모가 함께 아이를 기르는 맞돌봄 문화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육아휴직 신청자 3명 가운데 1명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의 남성 육아휴직자는 지난 2009년 8명에서 2015년 82명으로 10배 이상 증가했고 지난해 660명을 기록하며 전체 육아휴직자 중 남성이 33.4%를 차지했습니다. 남성의 육아휴...
김문희 2020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