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창업기업을 적극 지원하는
울산형 스타트업 정책이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스타트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551개 창업 팀에 17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창업률 92%,
특허 502건을 취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그동안 스타트업 생태계가 어느 정도
양적인 성장을 이룬 만큼 올해는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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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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