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올해 삼산과 달동, 선암동 등에
다함께 돌봄센터 5곳을 개소합니다.
이번에 개소할 5곳 중 3곳은 기존의 폐원
어린이집을 활용하며, 이를 통해 지역 초등학생
144명이 추가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남구청은 오는 2022년까지 돌봄센터 5곳을
더 확충하는 등 돌봄 공백을 해소해 나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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