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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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선박 표류·구조물 낙하 등 피해 신고 잇따라
오늘(1/27)은 강한 바람과 비가 내리면서 피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오후 5시 15분쯤 온산항 4부두 해상에 정박 중이던 선박의 계류줄이 끊겨 표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해경에 의해 조치됐습니다. 다행히 당시 선박에는 승선원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앞서 1시 반에는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의 한 도로...
김문희 2020년 01월 27일 -

여·야 공천대진표 본격 검증..컷오프 '관건'
설 연휴 이후 여·야 정당들이 본격적으로 총선 후보 검증작업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거구별로 다음 달 5일까지 서류심사, 10일까지 면접심사를 진행한 뒤 본선 경쟁력을 검증하며 예비후보가 5명 이상인 지역구는 1차 컷오프를 단행할 계획입니다. 자유한국당은 현역 50% 컷오프를 원칙으로 다음 달 중...
최지호 2020년 01월 27일 -

울산시, 다음달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
다음달부터 울산에서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현대자동차 넥쏘 1대당 3천4백만 원씩 모두 1천457대에 대한 구매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수소전기차 1천대 분량의 구매보조금을 지원했으며, 사업 공고가 나기 전에 이미 1천대 넘는 사전 에약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1월 27일 -

시내버스 요금인상 총선 이후로 연기
올해 초 인상 예정이었던 시내버스 요금이 4월 총선 이후로 연기될 전망입니다. 시는 지난해 11월 시내버스 요금의 경우 현금은 1천300원에서 1천500원으로 200원을 인상하는 요금 조정 계획안을 확정했지만, 이후 시의회 정례회에 안건을 상정하지 않아 시내버스 요금 인상이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청와대 하...
유영재 2020년 01월 27일 -

진보정치권, '노동계 표심' 전략 몰두
진보 진영이 4.15 총선을 앞두고 노동계 표심을 공략하기 위한 선거 전략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민중당은 거대 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구도 속에서 진보가 살아남으려면 노동자들이 합심해야 한다며, 울산에서는 동구 수성을 1차 목표로, 북구 탈환을 2차 목표로 당력을 집중시킬 계획입니다. 정의당...
최지호 2020년 01월 26일 -

모레까지 30~80mm 비.. 강풍 예비특보
설 연휴 셋째 날인 오늘(1/26) 울산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0.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8도에서 9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모레 오후까지 이어지겠고 30~80mm의 다소 많은 양이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강풍 예비특보도 내려져 있다며 ...
이돈욱 2020년 01월 26일 -

성묘객 선박 사고.. 안전 규정만 지켰어도
◀ANC▶설날인 어제(1/25) 성묘객을 태운 배가 침몰해1명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경찰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데 안전불감증이인명피해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어제 낮 대곡댐에서 성묘객과 선장 10명을 태운 배가 물에 가라앉아 한 명이 숨졌습니다.침몰한 배는 한국수자...
이돈욱 2020년 01월 26일 -

올해는 반드시 우승..'태국에서 구슬땀'
◀ANC▶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태국에서 강도높은전지훈련을 소화하며 우승 담금질에 돌입했습니다.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 선수를 영입하며우승을 향한 마지막 퍼즐을 완성한 울산은,공·수 조직력을 한단계 더 끌어올리기 위해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END▶◀VCR▶지난 7일 태국 치앙마이에 베이스캠프...
최지호 2020년 01월 26일 -

부·울·경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크게 하락
부·울·경 지역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크게 하락한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의뢰로지난 13~17일 전국 만 19세 이상 유권자 2천510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부울경 지역에서 민주당은 26.3%, 한국당은 46.7%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은 지...
최지호 2020년 01월 26일 -

동해선 철길에서 여중생 열차에 치여 부상
오늘(1/26) 새벽 0시 10분쯤 북구 중산동 동해선 호계역과 경주 모화역 사이 철길에서 15살 A 양이 열차에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A 양은 다리와 팔 등에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양이 왜 철길에 있었는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20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