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이후 여·야 정당들이 본격적으로
총선 후보 검증작업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거구별로 다음 달 5일까지
서류심사, 10일까지 면접심사를 진행한 뒤
본선 경쟁력을 검증하며 예비후보가 5명 이상인
지역구는 1차 컷오프를 단행할 계획입니다.
자유한국당은 현역 50% 컷오프를 원칙으로
다음 달 중순쯤 '우선 컷오프'를 단행한 뒤
공천 대진표를 완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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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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