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함께 아이를 기르는 맞돌봄 문화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육아휴직
신청자 3명 가운데 1명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의 남성 육아휴직자는 지난 2009년
8명에서 2015년 82명으로 10배 이상 증가했고
지난해 660명을 기록하며 전체 육아휴직자 중
남성이 33.4%를 차지했습니다.
남성의 육아휴직 신청 비율도 지난 2016년
8.5%에서 2017년 13.4%, 지난해 20%를 보이며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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