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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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과속단속 적발 1위 '태화강 전망대'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과속단속 최대 적발 구역은 남구 삼산로 태화강 전망대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태화강 전망대에서 신복로터리 방면이 1만7천9백여건으로 1위였고, 남구 여천초등학교 앞이 1만5천여건, 울주군 울산고속도로 입구가 1만3천여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단속에 적발된 상위 10곳에 제...
김문희 2020년 01월 20일 -

빌딩 베란다·식당 수족관..휴일 화재 잇따라
오늘(1/19) 오후 2시쯤 울주군 온산읍 한 빌딩 베란다에서 담뱃불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십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 10시쯤에는 중구 반구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가게 앞의 수족관과 건물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
2020년 01월 19일 -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별세..향년 99세
1921년 울산에서 태어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이 오늘(1/19) 오후 4시 30분 향년 99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장례는 롯데그룹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돼 오는 22일 발인과 영결식이 치러질 예정입니다.
2020년 01월 19일 -

울산시, 인구 10만명당 체육시설 수 '최대'
울산시는 인구 10만명당 체육시설 수가 전국 1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제공하는 지역 단위 통계서비스인 e-지방지표의 문화와 여가 분야에서 인구 10만명당 체육시설 수가 전국 평균 113.7개인데 비해 울산시는 134.6개로 최대를 보였습니다. 개인 여가활동 전반에 대한 만족도에서도 전국 평균 28.8%보다 높은...
김문희 2020년 01월 19일 -

"태화루, 주변 관광지 잇는 허브 역할 해야"
영남 3대 누각 중 하나인 울산 태화루가 태화강국가정원을 비롯한 주변 관광지를 잇는 허브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유영준 박사는 2018년 기준 태화루를 찾은 관광객은 7만6천 명으로 태화강지방정원 당시 한해 관광객 90만 명의 10분의 1 수준도 되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유 박사는 이...
이용주 2020년 01월 19일 -

김종훈 "주택담보대출 수도권 집중..울산은 꼴찌'
주택담보대출의 수도권 집중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감소율은 울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한국은행 통계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의 주택담보대출은 지난 2년 동안 10.7%나 증가했지만 울산은 오히려 3.7% 감소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은 경기 침체...
최지호 2020년 01월 19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내일 미세먼지 '나쁨'
오늘(1/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9.8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0도로 시작해 낮 최고 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대기 정체로 인하여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며 대기 질이 좋지 않겠다며 건강...
2020년 01월 19일 -

중구, 백화점 지연 신세계에 '재산세 부과'
혁신도시 내 신세계백화점 건립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중구청이 사업 구체화를 촉구하는 의미로 건립 예정 부지에 대한 비과세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중구는 혁신도시 백화점 예정 부지 일부를 주차장으로 사용해 비과세 혜택을 줬던 것을 중단하고 재산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지난 2017년 10월 ...
이용주 2020년 01월 19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2028년 돼야 가능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이 2028년이 돼야 가능할 것으로 보여, 당초 예정한 2025년 완공이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울산 농수산물 이전 부지가 개발제한구역인 청량읍 율리 일대로 확정되면서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절차를 밟는데 3-4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는 2월 준공 예정인 인천시 농수...
유영재 2020년 01월 19일 -

"토지수용위 재결, 지주가 직접 신청 가능"
울산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A씨가 송대지구도시개발사업조합을 상대로 낸 부작위위법확인 소송을 각하했습니다. 도시개발사업 부지에 땅을 소유한 A씨는 지난 2015년 조합이 자신의 땅에서 농작물을 훼손한 책임을 놓고 갈등을 벌였고, 조합이 이 문제를 관할 토지수용위원회에 넘겨 해결해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며 ...
유희정 2020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