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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루, 주변 관광지 잇는 허브 역할 해야"

이용주 기자 입력 2020-01-19 20:20:00 조회수 142

영남 3대 누각 중 하나인 울산 태화루가
태화강국가정원을 비롯한 주변 관광지를 잇는
허브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유영준 박사는 2018년 기준
태화루를 찾은 관광객은 7만6천 명으로
태화강지방정원 당시 한해 관광객 90만 명의
10분의 1 수준도 되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유 박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태화루를 관광 목적지로 홍보하고,
고려 성종이 방문한 기록을 활용한 백일장,
사생대회와 같은 이벤트를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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