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의 수도권 집중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감소율은 울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한국은행 통계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의 주택담보대출은 지난 2년 동안
10.7%나 증가했지만 울산은 오히려 3.7% 감소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은 경기 침체로 집값 하락세가
뚜렷한 게 원인이라며, 정책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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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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