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년 울산에서 태어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이 오늘(1/19) 오후 4시 30분
향년 99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장례는 롯데그룹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돼
오는 22일 발인과 영결식이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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