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과속단속
최대 적발 구역은 남구 삼산로
태화강 전망대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태화강 전망대에서 신복로터리 방면이
1만7천9백여건으로 1위였고,
남구 여천초등학교 앞이 1만5천여건,
울주군 울산고속도로 입구가 1만3천여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단속에 적발된 상위 10곳에
제한속도가 시속 30km 미만인 초등학교도
3곳이나 포함돼 과속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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