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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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랑의 온도탑' 전국 최하위권
이달 말 모금 종료를 앞둔 울산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울산 사랑의 온도탑 온도는 현재 66.9도로 전국 평균 86.2도에 크게 못 미치는 것은 물론 강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온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지역 경기 침체 속에 개인은 물론 기업 기부금이 크게 줄었다...
이돈욱 2020년 01월 16일 -

임동호 "김기현 나와라".."피해자끼리 맞붙자"
◀ANC▶ 임동호 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출마 선언을 하는 자리에서 김기현 전 울산시장을 향해 맞대결을 요구했습니다. 청와대 하명수사와 선거개입 의혹의 최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공통점이 있는 사람끼리 맞붙어 보자는 것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임동호 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4.15 총선 출마를 선언한...
최지호 2020년 01월 16일 -

남편 닮은 대역 내세워 11억원 대출…6명 실형
울산지법 형사1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남편을 닮은 사람을 대역으로 내세워 남편 명의로 대출을 받은 아내와 공범 등 6명에게 최대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남편과 이혼 소송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B씨와 짜고 남편 소유의 부동산을 담보로 몰래 거액을 대출받기로 하고, 남편 행세를 할 사람까지 구해 남편 소유의 ...
조창래 2020년 01월 16일 -

식용유 화재 "물로 끄면 큰일나요"/수퍼
◀ANC▶ 명절 때면 각종 전이나 튀김 요리를 하느라 식용유를 많이 쓰실 텐데요. 자칫 방심하다간 식용유에 불이 붙을 수도 있는데 이때 무턱대고 물을 끼얹으면 더 큰 불이 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대처법을 알려드립니다. ◀END▶ ◀VCR▶ 식용유를 부은 프라이팬을 가스불에 올리고 잠시 자리를 비운 ...
이용주 2020년 01월 16일 -

.울산체육회장 이·취임식 "체육인 화합·단결"
울산체육회장 이·취임식이 오늘(1/16)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민선 제1대 체육회장으로 당선된 이진용 전 스키협회장은, 체육회장을 겸임해온 송철호 시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화합과 단결을 다짐했습니다. 울산체육회장은 정치와 체육단체를 분리하는 관련법 개정으로 지난 7일 선거인단 투표...
최지호 2020년 01월 16일 -

(경제)울산 아파트값 울주 제외 전 지역 상승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이 1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울주군만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한국감정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1월 둘째 주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남구와 북구가 각각 0.32%와 0.2% 오르는 등 전체적으로 0.12% 상승했지만, 울주군은 0.22%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전세 가격은 북구와...
이돈욱 2020년 01월 16일 -

유튜버 '아임뚜렛' 반성 안하고 캐릭터 변경
틱 장애 증상을 과장해 논란이 됐던 울산지역 유튜버 '아임뚜렛'이 사과영상을 올린 지 열흘도 되지 않아 캐릭터를 바꾸고 활동을 재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임뚜렛'은 유튜브 채널명을 '젠이뚜'로 변경하고 프로필도 금발을 하고 화장을 진하게 한 사진으로 바꿨습니다. 아임뚜렛은 지난해 12월, 장애를 공개해...
김문희 2020년 01월 16일 -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부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울산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 부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6)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 부지로 결정된 울주군 청량읍 율리 일대 2만1천여 제곱미터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는 안건을 원안 수용했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실수요자 이외에는 일...
유영재 2020년 01월 16일 -

불법 분양 승인해 놓고 뒤늦게 "입주 안 돼"
◀ANC▶ 중소기업을 위해 만든 아파트형 공장이 지은지 1년이 넘도록 가동 중단 상태입니다. 지자체가 잘못된 분양 계획을 그대로 승인해 놓고는 공장 측에 책임을 떠넘기며 입주 승인을 내 주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피해는 기업체들이 고스란히 입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 혁신도시에 들어선...
유희정 2020년 01월 16일 -

<경남>지역민이 만든 공공도서관 문닫을 위기
◀ANC▶ 경남의 첫 사립공공도서관으로 지역민의 재능기부와 후원만으로 운영되던 진주 마하도서관이 오는 5월이면 건물을 비워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진주시와 경상남도가 대안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경남 서윤식 기자. ◀VCR▶ 지난 2천12년 문을 연 도내 단 하나뿐인 사립 공공도서관. 진주 마하어린이도서관입니다...
2020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