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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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시간강사 처우 개선 '강사법' 시행..현실은?
◀ANC▶ 흔히 '보따리 장사'라는 별칭이 따라붙는 대학 시간강사들을 교원으로 인정하는 내용을 담은 '강사법'이 지난해 8월 시행됐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대학 현장에서 이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고 있을까요? 경남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르면 다음 달 경상대학교 11대 총장 선거가 직선제로 ...
2020년 01월 13일 -

반구대 암각화 캠페인 (5.이현주 시민)
이현주 /울주군 언양읍 우리가 우리 것이 소중한 지를 너무 모르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 많이 반성하고 있고요. 꼭 돼야할 것 같고요. 그리고 지켜야 우리가 남겨줄 것이 있지 않겠어요.가장 원시적이고 원초적인 태초에 공룡이 뛰놀고 우리 선조들이 구석기,신석기백악기부터 살았던 때이기 때문에 저는 굉장히 우리나...
2020년 01월 13일 -

조선 수주량 2년 연속 세계 1위
한국의 조선업 수주량이 2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2018년에는 126척을 수주하며 2013년 이후 최대 실적을 올렸으며 지난해에도 135척을 수주했습니다. 지역 조선업계는 향후 5년 정도 좋아질 걸로 예상되지만 조선기자재 업체마다 체감온도차가 많아 본격적인 회복세는 아직 멀었다...
홍상순 2020년 01월 13일 -

내일 대체로 맑음..아침 체감기온 영하 4도
휴일인 오늘(1/12)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1.5도 낮은 7.8도를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은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0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지만 밤사이 바람이 강하게 불어 내일 아침 체감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출근길 옷차림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
홍상순 2020년 01월 12일 -

(경제)현대중 노사 14일 교섭 재개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해 12월10일을 끝으로 중단된 교섭을 내일(1/14)부터 재개합니다. 지난해 임금협상 타결에 실패한 현대중공업 노조는 새 집행부가 출범함에 따라 다시 교섭에 나섰습니다. 노사는 음력 설 연휴가 시작되는 24일전에 잠정합의안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로 집중 교섭을 벌일 계획입니다.//
홍상순 2020년 01월 12일 -

(경)근로손실일수 20년만에 최저..현대차 무분규 영향
파업에 따른 손실을 보여주는 지표인 '근로손실일수'가 지난해, 20년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손실일수는 40만2천일로, 전년도에 비해 27.2% 감소했습니다. 근로손실일수가 감소한 것은 대기업의 파업이 대체로 짧게 끝났으며 특히 현대자동차가 8년 만에 파업없이 임단협을 타결한 영...
홍상순 2020년 01월 12일 -

울주군 임야, 공사장 등 화재 잇따라
주말인 오늘(1/12) 울산에서는 임야와 공사장 등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서생면 나사리의 한 임야에서 담배꽁초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1시 50분 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모텔 리모델링 공사장에서 불이 나 합판과 스티로폼 등 건축...
김문희 2020년 01월 12일 -

태화강 회귀 연어 감소..'이석' 표지 도입
◀ANC▶ 태화강으로 돌아오는 연어 개체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태풍 영향과 해수온 상승이 주원인으로 지목되는데요. 태화강생태관이 회귀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새로운 방류 방법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 자료 VCR 18. 3. 7 연어 회귀율 높여라 --- 부화한 지 다섯달 된...
이용주 2020년 01월 12일 -

혁신도시 불법주차 몸살..개선책 없나?
◀ANC▶ 중구 혁신도시는 만성적인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는 대표적인 곳입니다. 하루 이틀 일이 아니지만 뾰족한 대책 없이 방치돼 왔었는데요. 다른 지자체들을 살펴보니 교통 체계 개선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이 되자 차량들의 행렬이 이어집니다. 이 차들은 곧...
이돈욱 2020년 01월 12일 -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하반기 착공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가 올해 하반기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부곡 용연지구에 국비 등 160억 원을 들여 지상 4층 규모로 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시는 현재 각 소방서와 산업통상자원부, 지방자치단체 등 기관별로 분산된 지하 배관 관리 체계가 하나로 통합돼 시설물 유지·관리에 효율성이 높아...
유영재 2020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