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1/12) 울산에서는
임야와 공사장 등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서생면 나사리의
한 임야에서 담배꽁초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1시 50분 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모텔 리모델링 공사장에서 불이 나
합판과 스티로폼 등 건축자재를 태워
소방서 추산 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바깥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티가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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