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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근로손실일수 20년만에 최저..현대차 무분규 영향

홍상순 기자 입력 2020-01-12 20:20:00 조회수 162

파업에 따른 손실을 보여주는 지표인
'근로손실일수'가 지난해, 20년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손실일수는
40만2천일로, 전년도에 비해 27.2%
감소했습니다.

근로손실일수가 감소한 것은
대기업의 파업이 대체로 짧게 끝났으며
특히 현대자동차가 8년 만에 파업없이
임단협을 타결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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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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