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에 따른 손실을 보여주는 지표인
'근로손실일수'가 지난해, 20년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손실일수는
40만2천일로, 전년도에 비해 27.2%
감소했습니다.
근로손실일수가 감소한 것은
대기업의 파업이 대체로 짧게 끝났으며
특히 현대자동차가 8년 만에 파업없이
임단협을 타결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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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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