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지자체 학생 1인당 교육투자액 전국 최저
울산 지자체들이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교육투자액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부가 밝힌 2018년 자치단체 학생 1인당 교육투자액을 보면 전국 평균은 45만6천원인데 반해 울산은 23만2천원으로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의 최종 예산액 대비 교육투자액 비율을 봐도 전국 평균은 0.94%인...
홍상순 2020년 01월 13일 -

세인고, 웅촌면 검단으로 이전
◀ANC▶ 10년을 끌어 온 세인고등학교 이전 문제가 조만간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학교와 학부모, 교육청이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검단분교로 학교를 옮기는 방향에 합의하고 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세인고등학교는 용암산업단지 예정 부지 안에 포함되어 있어 조만간 학교...
유희정 2020년 01월 13일 -

여야, 총선체제로 전환..공천 경쟁 치열
여야가 패스트트랙 정국을 마무리짓고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천정국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총선 출마예정인 울산지역 여야 현역 국회의원 6명과 당협위원장들, 예비 후보들의 공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여야는 앞으로 공천방식과 인재영입, 공약 등에 대해 잇따라 발표하며 표...
홍상순 2020년 01월 13일 -

음주운전 적발되자 친형 행세한 운전자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혈중 알코올농도 0.138%로 술에 취해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되자 자신의 친형인 것처럼 행세하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을 진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
유희정 2020년 01월 13일 -

울산시, "송정역 광역전철 결정된 것 없어"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사업이 사실상 확정됐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울산시가 아직 논의 중이고 결정된 게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울산시는 기획재정부와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운행을 위한 예산 분담 협약 등에 대해 전혀 논의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그러나 기획재정부, 철도시설공단과 송정역 연장 논...
이용주 2020년 01월 13일 -

박향로 전 민주당 중구위원장 "중구 총선 출마"
박향로 전 더불어민주당 중구지역위원장이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위원장은 오늘(1/13) 태화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물경제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울산의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중구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위원장은 울산의 재도약을 위해 제2혁신도시와 종...
유희정 2020년 01월 13일 -

'버린 만큼 돈내니' 음식물쓰레기 감소
◀ANC▶ 지난 2016년부터 울산지역 구군마다 신청 아파트를 대상으로 버리는 양만큼 돈을 내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 뒤로 배출량을 집계해 봤더니 음식물 쓰레기가 많게는 절반 넘게 줄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1천6백 세대에 달하는 북구 농소동의 한 아파트 단지. 음식물...
이용주 2020년 01월 13일 -

'장농면허' 반납해도 교통카드..일찍 소진?
◀ANC▶ 전국적으로 운전 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고령자가 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올해부터 교통카드를 제공할 예정인데, 이른바 '장농 면허'를 반납해도 인센티브를 주기 때문에 관련 예산이 일찍 소진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각 경찰서. 지난해 만 65세 이상 268명이 자신의 운전면허...
유영재 2020년 01월 13일 -

울주군 두서면 축사 창고에서 불..480만원 재산 피해
오늘(1/13) 새벽 4시 10분쯤 울주군 두서면 복안리의 한 축사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면적 약 95제곱미터와 소 2마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창고 지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1월 13일 -

."혁신도시 아파트형공장 입주승인 반려는 부당"
울산시가 혁신도시 내 아파트형 공장에 대한 입주 승인을 내 주지 않다가 분양자들이 낸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울산지방법원 행정1부는 혁신도시 내 아파트형 공장 '세영이노세븐'의 분양자들이 울산시를 상대로 낸 입주승인 신청 반려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분양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세영이노세븐은 지난 2018년...
유희정 2020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