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자체들이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교육투자액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부가 밝힌
2018년 자치단체 학생 1인당 교육투자액을
보면 전국 평균은 45만6천원인데 반해
울산은 23만2천원으로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의 최종 예산액 대비
교육투자액 비율을 봐도
전국 평균은 0.94%인데 반해
울산은 0.6%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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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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