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가
올해 하반기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부곡 용연지구에 국비 등
160억 원을 들여 지상 4층 규모로 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시는 현재 각 소방서와 산업통상자원부,
지방자치단체 등 기관별로 분산된
지하 배관 관리 체계가 하나로 통합돼
시설물 유지·관리에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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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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