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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비후보 41명..'역대 최고 경쟁률'

최지호 기자 입력 2020-01-21 07:20:00 조회수 37

◀ANC▶

4.15 총선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된지 한달여가

지난 현재, 40여 명의 후보자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역대 가장 높은 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설 연휴 이후 본격적인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4.15 총선 예비후보등록은

지난달 17일 시작됐습니다.



지역 6개 선거구에 도전장을 내민 예비후보는

현재까지 41명, 경쟁률은 6.8대 1입니다.



CG>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이 15명,

자유한국당 13명, 바른미래당 3명, 정의당 1명,

민중당 1명, 노동당 2명,

국가혁명배당금당 4명, 무소속 2명이고,



선거구별로는 동구와 울주군이 9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가 8명, 북구가 7명, 남갑과 남을이

각각 4명입니다.---



CG2>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을

지급한다는 공약을 앞세운 국가혁명배당금당이

바른미래당보다 많은 4명의 후보를 낸 점이

눈길을 끕니다.



CG3> 41명의 예비후보 중 여성은 단 3명 뿐이고

연령별로는 30대 3명, 40대 7명, 50대 20명,

60대 10명, 70대 1명입니다.



역대 총선 예비후보자가 20~30여 명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선거 열기가 일찌감치 달아오르고 있는 분위깁니다.



그동안 한국당 일색이었던 울산에

여당인 민주당이 뿌리를 내린 데 이어,

바닥 민심을 훑어온 군소 정당에서도 꾸준히

후보를 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S/U) 앞으로 현역의원을 비롯해

후보군으로 거론돼온 예비주자들이 잇따라

등록할 예정이어서 4.15 총선은 역대 가장

치열한 선거전이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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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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