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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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원유탱크 드론으로 검사
SK에너지는 핵심 생산거점인 울산컴플렉스에 있는 원유저장탱크 검사를 인력이 아닌 드론으로 진행합니다. SK는 원유저장탱크 검사에 시간·비용이 많이 드는 데다, 거대한 탱크를 사람이 직접 육안으로 확인하다 보니 위험이 따르고 검사에 한계가 있어서 드론 검사를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K에너지 울산공장에는 원유...
옥민석 2020년 05월 13일 -

에쓰오일 긴축경영 돌입..희망퇴직
코로나19와 유가 급락으로 1분기 1조원이넘는 적자가 발생한 에쓰오일이창사이래 첫 희망퇴직을 시작했습니다.에쓰오일은 50세 이상, 근속 15년 이상 생산직을 제외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희망퇴직을 실시한다는협조문을 직원들에게 공지했습니다.에쓰오일은 또 연말까지 임원진의 급여 20%를 반납하기로 했으...
옥민석 2020년 05월 13일 -

여기저기 기부 독려..실적은 0.1%
◀ANC▶울주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자발적인 기부를 독려했는데, 기부 실적은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도 기부하자는 운동이 울산에서 펼쳐지고 있는데, 시민들이 처한 형편과 기부에 대한 생각을 제대로 살피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
유영재 2020년 05월 13일 -

올해 첫 신규 아파트 분양... 성공 여부 관심
코로나19로 주택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울산에서 올해 처음 신규 아파트 분양이 시작돼 분양 성공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신영은 오늘(5/13) 동부 서부동에 아파트 2,687세대를 분양하기 위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주력산업 침체로 다른 시도에 비해 부동산 가격이 전반적으로 ...
옥민석 2020년 05월 13일 -

대형마트에서 결제된 '울산페이'
◀ANC▶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할인 혜택을 늘린울산의 지역화폐 '울산페이'의이용자와 가맹점이 급증하고 있는데요.그런데 원칙적으로 사용이 제한되는대형마트 한 곳에서 울산페이 결제가가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취재가 시작되자 울산시는 해당 마트의울산페이 결제를 중단 조치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
이용주 2020년 05월 13일 -

부산 140번 확진 환자 서생면 출입..접촉자 검사
부산의 코로나19 140번 확진 환자가,울주군 서생면의 공사현장 근로자로 확인돼울산시가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에 촉각을곤두세우고 있습니다.62살인 A씨는, 아들이 이달 초 이태원 클럽을 다녀와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오늘(5/13)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방역당국은 A씨가 이용한 서생면 식당을 폐쇄했으며...
옥민석 2020년 05월 13일 -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원어민 교사 '전수조사'
서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재산확 우려 속에지역 학교와 학원, 교습소 등에서 근무하는외국인 교사에 대한 전수조사가 실시됩니다.시교육청은 현재 울산에 415명의 원어민 교사가등록돼 있으며, 이들이 최근 이태원을 비롯한 감염 우려 지역을 다녀온 사실이 있는지를집중 조사할 계획입니다.앞서 울산에서 이태원을 다...
최지호 2020년 05월 13일 -

'속옷 빨래 숙제' 교사 검찰 고발돼
속옷 빨래 숙제와 성적 논란 소지가 있는 댓글로 물의를 빚은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 A 씨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오늘(5/13)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A 씨를 아동복지법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A 씨는 최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으며 A 씨의 파면을 요...
정인곤 2020년 05월 13일 -

일자리가 사라진다..'고용위기 현실로'
◀ANC▶코로나19의 영향이 본격화된 최근 두달사이 울산에서만 만 7천개의 일자리가 사라졌습니다.실업급여 신청 건수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가 눈 앞의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한동우 기자. ◀END▶ ◀VCR▶실업급여 지급과 취업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울산고용복지 플러스센터,코...
한동우 2020년 05월 13일 -

맥스터 증설 반대..시민들이 직접 나섰다
◀ANC▶월성원전에 고준위 핵폐기물인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맥스터증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월성원전은 경주보다 울산이 더 가깝지만행정구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의견수렴과정에서 울산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자시민들이 주민투표 등을 통해직접 목소리를 내겠다고 나섰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
정인곤 2020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