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주택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울산에서 올해 처음 신규 아파트 분양이
시작돼 분양 성공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신영은 오늘(5/13)
동부 서부동에 아파트 2,687세대를
분양하기 위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주력산업 침체로 다른 시도에 비해
부동산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상황에서,
이 아파트의 분양 경쟁률이
향후 부동산 시장의 잣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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