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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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24mm 비..내일 낮 최고 24도
오늘(5/9) 울산지방은 현재 강풍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울산전역에 비가 내리고 있으며, 낮 최고 기온 17.4도를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24mm의 비가 내렸으며 이 비는 오늘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흐리다 오후부터 맑겠으며 아침 최저 15도로 시작해 낮에는 24도까지 올라 화창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2020년 05월 09일 -

주요뉴스멘트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빗속에서 치러진 홈 개막전에서 상주 상무를 4대 0으로 대파하고 우승 후보다운 막강 전력을 과시했습니다. ---------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되면서 생활속 거리두기 체계로 전환됐지만 울산지역의 혈액보유량은 여전히 부족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 오늘(5/9) 오전 북구 아산로...
2020년 05월 09일 -

KTX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 공청회 13일 개최
KTX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 공청회가 오는 13일 울주군 삼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립니다. 공청회에서는 복합특화단지의 개발계획과 환경영향평가, 재해 영향성 검토 등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합니다. 울산시는 이어 중앙부처와 관계 기관 협의를 거쳐 오는 11월 구역 지정과 개발계획을 고시해서 내년 말 착공을 목...
유영재 2020년 05월 08일 -

부양의무제에 우는 노인들
◀ANC▶우리나라 65살 이상 노인의 절반에 가까운 43%가 극빈층인데 생계지원을 받는 사람은 6%에 불과합니다.자식에게 부모 생계를 책임지게 하는 부양의무제 때문인데, 어버이 날을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찾아봤습니다.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의 한 임대 아파트.74살 김 모 할머니는 ...
설태주 2020년 05월 08일 -

비닐 막 너머 그리운 부모님
◀ANC▶요양병원의 면회가 금지된 탓에 어버이날이지만부모님을 찾아뵙지 못하는 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한 요양병원은 비닐막으로 비접촉 면회실을 만들어 가족들의 면회를 도왔는데요.어머니 앞에서 애써 밝은 척 웃음짓던 딸은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비닐막을 사이에 두고 가...
2020년 05월 08일 -

현대차노조, 코로나 돕기 4억 1천6백만 원 모금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4억1천6백만원을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조합원 1인당 3천원 이상 모금 운동을 벌여 4만여 명이 동참해 이 같은 성금을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조는 이 성금을 NGO를 통해 저소득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마스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
이용주 2020년 05월 08일 -

선박폭발 사고로 울산대교 200억 피해 추정
울산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와 관련해 손해배상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대교 민간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는 폭발사고로 인한 시설 피해와 영업 손실 등을 파악하기 위해 관련 용역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버브릿지는 피해 규모가 2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결과가 나오면 배상금을 신청할 ...
유영재 2020년 05월 08일 -

부울 중소기업 5월 경기전망 급속 악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부산·울산 중소기업의 경기 전망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 기업 345곳을 대상으로 5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전망지수가 53.9로, 2014년 2월 산업 통계를 작성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지수가 58.6을 기록한 반...
한동우 2020년 05월 08일 -

고용부, 현대중공업 특별 감독 예정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오는 11일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 대한 특별 감독을 벌일 예정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작업 중 근로자가 1명만 숨져도 '중대재해'로 규정하고 있는데 올해 현대중공업에서는 지금까지 근로자 3명이 사망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6년 진행된 특별감독에서도 모두 253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된...
2020년 05월 08일 -

폐기물처리업체 코엔텍 매물 나와 '먹튀 논란'
울산 폐기물처리업체인 코엔텍이 증설 허가를 받자마자 매물로 나온 것으로 나타나 먹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폐기물 대란 사태를 막기 위해 최근 코엔텍이 120만 제곱미터 규모의 매립장을 추가 조성할 수 있도록 승인을 해줌으로써 회사 가치가 크게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회사는 1993년 울산 ...
유영재 2020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