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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처리업체 코엔텍 매물 나와 '먹튀 논란'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5-08 20:20:00 조회수 83

울산 폐기물처리업체인 코엔텍이
증설 허가를 받자마자
매물로 나온 것으로 나타나
먹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폐기물 대란 사태를 막기 위해
최근 코엔텍이 120만 제곱미터 규모의
매립장을 추가 조성할 수 있도록 승인을
해줌으로써 회사 가치가 크게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회사는 1993년 울산 상공인들이 공동으로
창업한 뒤, 2008년 후성그룹을 거쳐
2017년 호주계 사모펀드인
맥쿼리PE가 인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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