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와 관련해
손해배상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대교 민간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는
폭발사고로 인한 시설 피해와 영업 손실 등을
파악하기 위해 관련 용역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버브릿지는 피해 규모가 2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결과가
나오면 배상금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앞서 울산소방본부와 울산해양경찰서는
폭발화재 진압에 나간 직원 건강검진비와
유류비 등을 선박 회사 측에 청구해
배상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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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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