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오는 11일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 대한 특별 감독을
벌일 예정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작업 중 근로자가 1명만
숨져도 '중대재해'로 규정하고 있는데
올해 현대중공업에서는 지금까지
근로자 3명이 사망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6년 진행된
특별감독에서도 모두 253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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