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빗속에서 치러진
홈 개막전에서 상주 상무를 4대 0으로 대파하고 우승 후보다운 막강 전력을 과시했습니다.
---------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되면서 생활속 거리두기 체계로 전환됐지만 울산지역의 혈액보유량은
여전히 부족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
오늘(5/9) 오전 북구 아산로에서 SUV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